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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연·자유남녀평등연합 “동성애 교육 교사 파면하라” 기자회견

기사승인 2017.09.22  13: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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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후 2시 위OO초 최OO교사 파면촉구 기자회견

학부모단체 및 시민단체들이 초등학생에게 동성애 퀴어축제 영상을 시청토록 한 여교사에 대해 학교 측의 파면조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오늘(22일) 오후 2시 해당 초등학교 앞에서 개최한다.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자유남녀평등연합 등은 사전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신도시 혁신학교 위OO초, 페미니즘 동아리 최OO 교사의 남성혐오, 동성애 옹호, 퀴어 축제 영상수업에 대한 학부모들 문제제기가 있은 지 벌써 두 달이 넘었다”며 “문제를 일으킨 최 교사는 병가를 내고, 페이스북에서 외부 페미단체를 동원, 자기정당화에 앞장서는 뻔뻔함을 보이고 학교장은 이 문제의 심각성을 외면한 채 여전히 최 교사 감싸기에 급급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증거를 대라는 학교장에게 학부모가 전달한 18개 사례는 묵살되고 교장은 오히려 반별 모임으로 조용히 덮고 가자며 학부모를 회유하니 말 못하는 학부모는 멘붕 상태다. 이런 자가 학교장 자격이 있단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단체들은 또한 “교육이 진영논리에 빠져 비교육적 사안에 대해서마저 침묵과 은폐, 시간만 지나면 가라앉을 것이라 회피로 일관하니 학부모는 이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면서, 해당 학교에 다니는 자녀들을 둔 학부모들을 향해서도 “위OO초 학부모들은 교사 전체가 전교조인 혁신학교가 얼마나 무서운 교육환경인지 깨닫고 무자격 교장에 이미 ‘교육해방구’라 평가받는 혁신학교 지정 취소를 요구해야한다”며 “집값, 평판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교육을 찾아 자식을 지키는 일이다. 여러분이 이 싸움에 이겨 문제 교사와 교장을 내 쫓을 때 진짜 혁신 교육이 되는 것”이라고 촉구했다.

 

- 이하 보도자료 전문 -

 

 

< 위OO초 최OO교사 파면촉구 기자회견 >

 

남성혐오, 동성애교육 주입한 최OO교사 파면하라!

 

일시: 2017.9.22.(금) 오후2시/ 장소: 송파구 위OO초

주최: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자유남녀평등연합

 

신도시 혁신학교 위OO초, 페미니즘 동아리 최OO 교사의 남성혐오, 동성애 옹호, 퀴어 축제 영상수업에 대한 학부모들 문제제기가 있은 지 벌써 두 달이 넘었다.

 

문제를 일으킨 최 교사는 병가를 내고, 페이스북에서 외부 페미단체를 동원, 자기정당화에 앞장서는 뻔뻔함을 보이고 학교장은 이 문제의 심각성을 외면한 채 여전히 최 교사 감싸기에 급급하다.

증거를 대라는 학교장에게 학부모가 전달한 18개 사례는 묵살되고 교장은 오히려 반별 모임으로 조용히 덮고 가자며 학부모를 회유하니 말 못하는 학부모는 멘붕 상태다. 이런 자가 학교장 자격이 있단 말인가?

참다못한 학부모가 1,340명 서명을 모아 조희연교육감을 항의 방문하고 학부모단체는 ‘최OO교사 파면, 학교장 징계, 페미동호회 해체, 아이들 심리 상담’ 등을 원하는 성명과 기자회견으로 교육청에 요구서를 전달했지만 아무 회신도 없으니 학부모를 얼마나 무시하려는 건가?

 

이미 위OO초 어린이들의 진술을 통해 페미교사 최OO의 무분별한 남혐교육과 동성애의 주입 실태들이 낱낱이 폭로됐다. 그럼에도, 최교사를 옹호하는 여성단체들은 언론플레이까지 동원하며 최교사를 마치 짓밟힌 인권교사처럼 대 국민사기극을 펼치고 어린이들의 진술마저 묵살한 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다.

 

저질교육 최OO교사, 무자격 이OO 교장을 고발했다.

대한민국 교육에 책임지는 자가 없다. 교육이 진영논리에 빠져 비교육적 사안에 대해서마저 침묵과 은폐, 시간만 지나면 가라앉을 것이라 회피로 일관하니 학부모는 이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이에 전학연은 아이를 볼모잡힌 어린 학부모들을 대신해 수차례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음에도 요지부동인 이OO교장과 최OO교사를 18일, 직무유기와 아동학대로 동부지검에 고발했다.

 

아동의 보호자인 학부모들은 남편에 아들까지 둔 여교사가 초등생에게 남혐교육, 동성애 축제 영상, 사진을 교무실에 붙이고 페미동아리 회장으로 메갈(남혐단체)활동을 하는 것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고 즉각 해결하라는데 방임으로 일관하는 교장도 참을 수 없다.

거기에 한 술 더 떠 전교조와 좌파단체들은 연대해 ‘우리에겐 페미니즘교사가 필요하다’며 옹호하고 학부모단체, 기자를 고소하겠다니 이들은 국민을 조롱하는 것인가? 경악을 금치 못한다.

위OO초 학부모들에게 권한다.

그간 전교조가 해 온 반국가적 반교육적 행태는 헤아릴 수 없지만 이제 인륜에 관한교육까지 부정하며 정치적 대응하는 것은 더 이상 교육자이길 포기한 것으로 이번 전교조 회견은 국민에게 전면전을 선포한 것으로 학부모들은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 싸울 것임을 선언한다.

 

자식은 볼모가 아니다. 교육의 주인은 학생, 학부모임을 깨닫고 잘못된 교육에 반기를 들고 해결을 위해 나서라. 위OO초 학부모들은 교사 전체가 전교조인 혁신학교가 얼마나 무서운 교육환경인지 깨닫고 무자격 교장에 이미 ‘교육해방구’라 평가받는 혁신학교 지정 취소를 요구해야한다.

집값, 평판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교육을 찾아 자식을 지키는 일이다. 여러분이 이 싸움에 이겨 문제 교사와 교장을 내 쫓을 때 진짜 혁신 교육이 되는 것이다.

 

시대가 바뀌고 아무리 선진국이 한다 해도 나쁜 건 나쁜 것,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 인간의 가치, 인륜과 도덕은 교육의 기본이다. 혐오, 부정, 과도한 평등 같은 저급한 교육은 기본 안 된 아이들을 길러 결국 가정과 사회, 나라를 무너뜨린다.

내 아이는 내가 지켜야지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모든 학부모가 깨닫길 바란다.

 

 

2017년 9월 22일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자유남녀평등연합

김신정 미래한국 기자 kimsj4055i@daum.net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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