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주부소비자평가] PN풍년 하이클래드 IH 하이브 압력밥솥

기사승인 2017.09.13  17:18:30

공유
default_news_ad1

작성자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주부소비자기자 김미숙
목적 : 압력밥솥
용량 : 2인용
온라인 최저가 : 69,590원 (무료배송)
나의 구매가 : 69,660원 (무료배송)
 

 

사용해본 느낌

기존에는 전기 압력밥솥을 늘 이용했는데, 밥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보온기능을 이용하다 보면 따뜻한 밥을 먹을 수는 있으나, 보온기능으로 밥솥에 저장된 밥맛이 없어지기도 하고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번거로움이 있는 것은 물론, 가스레인지에 하는 압력밥솥의 밥맛이 더 좋다는 것을 알기에, 몇 달 전에 구매하여 사용중인 데 확실히 전기 압력밥솥에 하는 밥맛보다 훨씬 좋았으며 굳이 보온기능을 하지 않아도 남은 밥을 보관 시에도 딱딱해지거나 하지 않고 보들 한 상태로 유지되서 만족한다. 또한 매 때 그때 먹을만큼의 양만큼 밥을 하기에 굳이 보온기능이 필요하지 않기에 더욱 만족하는지도 모른다. 

장점

가장 큰 장점으론 짧은 시간에 밥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기 압력밥솥의 경우 고속취사의 경우 20분이지만 고속취사를 하게 되면 약간 밥이 덜 익은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기본 속도의 취사의 경우는 30~50분에 걸리는데 반해서, 풍년 압력밥솥은 쌀 양의 차이에 따라 시간이 다르겠지만, 2컵 기준으로 할 경우에는 5~7분이면 밥이 다되고 불은 내린 후, 10분 정도만 뜸을 들이면 완성이 되기에, 15~17분이면 밥이 완성되어서 아무리 시간이 없이 바쁠 때라도 밥을 바로 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두 번째 장점은 전기세가 안 든다는 것이다. 전기제품 중에서 압력밥솥이 전기를 많이 소비한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었는데, 보온기능은 물론 취사기능 모두 전기세를 많이 잡아먹었던 것이 이번에 전기 압력밥솥에서 풍년 압력밥솥으로 교체하고 난 후, 더욱 알게 되었다. 그 이유가 전기세가 1만원가량은 줄어든 것 같으니 말이다. 

세 번째로는 세척의 용이성이다. 전기 압력밥솥의 경우는 아무리 내 솥과 내 뚜껑을 분리해서 씻는다고 해도 밥솥의 외부와 내부를 연결하는 압력 추, 외 뚜껑 등은 깨끗이 씻을 수가 없어서 늘 위생적인 면이 걸렸었는데, 풍년 압력밥솥은 통째로 씻을 수가 있어서 늘 깨끗한 밥을 지어먹는 느낌이다. 아울러 스텐레스에도 종류가 많이 질의 등급이 다른데, 이 제품은 세척이 무척이나 용이하게 된다. 그만큼 좋은 스텐레스를 사용했다는 느낌이다.
 네 번째로는 앞서 말했듯이, 전기 압력밭솥보다 밥맛이 좋다는 것이며, 이것은 이 제품을 쓰는 가장 큰 주된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단점

밥을 가스에 올리고 몇분안에 끓고 추가 달랑 달랑거리며, 추가 달랑거린 후에 2~3분내에 불을 내려야만 하고, 그렇지 않으면 타게 되기에 주의가 요구된다는 점이다. 부엌이 아닌 다른 곳에 있거나, 다른 것에 집중하다 보면 이내 놓치게 되며 밥을 타게 하거나 때론 그보다 더 심각한 상황에 이를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이것은 이 제품의 단점이라기보다는 사용자가 주의해야 할 점이겠다.

그러나 이러한 불편한 점 때문에 아마 사람들은 알아서 스스로 밥을 다 완료해줘서 보온으로 넘어가는 전기 압력밥솥의 편리함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추가 달랑거리는 소리가 더 크게 나게 하는등의 보완한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