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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탐방] 대전시 학하지구 아파트 '이안 유성에코시티'

기사승인 2017.09.13  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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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8.2 부동산 대책에서 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에 세종시가 지정됨에 따라 대전시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대전시 학하지구는 주거 선호도가 높은 도안지구와 노은지구의 가운데에 위치한 것은 물론 대전 내 신 주거벨트의 중심 입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7년 1분기 기준 대전 내 토지가 상승률 1위를 기록하는 등 향후 가치가 가장 많이 상승할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학하지구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이안 유성에코시티'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안 유성에코시티'는 대전시 유성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800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대전시 최초 사전 신고를 통해 진행되는 지역주택사업이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들은 전국 유일 주택초과지역인 대전의 무주택자를 위한 내 집 마련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 전용면적 59, 84㎡ 총 419세대(예정)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누릴 수 있는 일부세대 4베이 혁신 설계까지 갖췄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에 풍부한 인프라와 미래비전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는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마련되어 있다. 단지 내 보육시설과 함께 단지 바로 옆 초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5분거리에 학하초, 1km 이내 덕명중, 고등학교(예정), 한밭대학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10분 거리에 대전의 광역 교통 및 문화의 허브역할을 담당할 예정인 유성복합터미널이 위치해 있으며 여기에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도 단지 바로 옆에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추고 있다. 유성대로에서 화산교까지 이어지는 동서대로 연장 시 도안 IC를 통해 노은-도안-둔산까지 차량 10분대 생활권이 가능하며 유성IC, 서대전IC, 호남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광역적으로도 사통팔달의 교통입지를 가지고 있다. 인접한 곳에 구암역이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인근 버스노선도 충분하다. 

'이안 유성에코시티' 관계자는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사로 예정됨에 따라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오는 9월 중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동 735번지에 홍보관이 오픈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scoreup@naver.com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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