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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슈] 반찬가게 브랜드 진이찬방, 호평 속 연이어 창업박람회 참가

기사승인 2017.09.13  15: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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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진이찬방’이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과 부산에서 개최되는 창업박람회에 동시 참가해 예비창업자들과 만남을 가진다고 밝혔다.

진이찬방은 현재 전국 매장 80여 개가 순항을 진행 중인 반찬가게 브랜드로 이번 프랜차이즈박람회 참여를 통해 기존의 반찬 전문점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난 17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신메뉴 출시를 통해 불경기를 이겨내는 브랜드 파워를 보여준 진이찬방은 여세를 몰아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 창업문의와 함께 가맹계약이 활기를 띠며 반찬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가운데 참가하는 이번 창업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정보제공을 위해 힘썼다는 게 진이찬방 측 설명이다.

진이찬방은 상담 시 실시간 매출 공개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보다 세밀한 정보와 객관적인 자료를 제공하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여기에 소규모 매장 운영, 본사직영의 물류 배송, 국류,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가족 메뉴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녔다. 

여기에 17년간의 노하우가 총집결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오픈 후 관리까지 세밀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가맹점주와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같은 기간 내 각기 다른 지역에서 동시 개최되는 만큼 더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만나고자 다양한 기획을 준비했다”며 “실시간 공개되는 매출 상황과 더불어 매출 향상을 위한 본사의 지원 노력을 가감없이 제공할 예정”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전국 80여 개의 가맹점이 순조롭게 운영되는 가운데 올해 새롭게 선보인 매장 인테리어와 신메뉴 출시를 비롯한 본사의 지원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작년 대비 눈에 띄는 매출 상승으로 업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 상담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박철 미래한국 기자 futurenews@nate.com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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