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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코어, 제11회 국제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 성황리 참가 마쳐

기사승인 2017.09.13  15: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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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용 보안제품 ‘좀비제로 EDR for 서버’ 시연으로 주목받아

최근 국내 한 호스팅 업체의 서버가 변종 랜섬웨어에 공격을 받으면서 랜섬웨어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공공기관과 기업의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 같은 분위기를 반영하듯 지난 9월 5~6일, 이틀에 걸쳐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1회 국제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Information Security Conference, ISEC 2017)’에는 많은 기업 참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엔피코어(대표 한승철)가 새로 출시한 서버용 보안제품 ‘좀비제로 EDR for 서버’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국제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ISEC)는 국내 최대의 정보 보안 컨퍼런스 행사로, 엔피코어는 이번 행사에서 총판사인 닉스테크, 시큐센, 코어인프라와 함께 정부기관과 기업의 보안 서버에 설치되는 화이트리스 기반의 APT/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좀비제로 EDR for 서버’를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기존의 보안 솔루션(시그니처 기반 Anti-virus)로는 APT(타겟방식으로 공격하는 악성코드) 및 워너크라이나 페트야와 같은 신/변종 랜섬웨어를 대응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전통적 Sandbox 기술은 가상머신 우회 악성코드, 신변종 랜섬웨어, 암호화 구간(SSL 통신)을 통한 공격 등에 취약하다.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EDR (EndPoint Detection & Response)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엔피코어는 이에 발맞춰 엔드포인트용 보안 제품 3가지 ▲좀비제로 EDR for APT ▲좀비제로 EDR for Ransomware ▲좀비제로 SECaaS(Security as a Service) 등을 잇따라 출시했다.

'좀비제로 EDR for 서버'는 윈도우 서버에 설치되어 화이트리스트를 기반으로한 실행보류 기능을 통하여 신/변종 악성코드의 실행을 실시간으로 차단하고, 중앙의 분석장비(Inspector)를 통하여 알려지지 않은 악성코드까지 분석/탐지해 안전한 파일만 실행할 수 있도록 하여 보안을 강화한 소프트웨어 제품이다.

한승철 엔피코어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정부기관, 군, 언론사, SI 업체 등 다양한 성격의 관계자들과 상담이 이루어지면서 추후 방문 제안을 요청해오는 등 EDR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하고 기대 이상의 비즈니스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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