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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DMC 일대에서 나흘간 ‘아이마켓서울유’ 개최

기사승인 2017.09.13  15: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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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마켓서울유, 지역축제의 중심역할로 자리잡는 중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가 오는 9월 16일부터 4일간 상암 DMC 일대에서 오프라인 마켓 플랫폼 ‘아이마켓서울유’ 행사를 개최한다.

‘아이마켓서울유’는 하이서울 어워드 기업을 포함해 사회적경제기업, 청년창업기업 등 서울시 우수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하는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오는 9월 16일부터 19일(오전 10시~오후8시), 상암동 디지털 미디어 스트리트 일대에서 열린다.

 

해당 행사는 매 회 서울시 자치구와의 협력으로 주민(소상공인, 셀러 등), 협회, 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그만큼 ‘아이마켓서울유’는 지속적 개최를 통해 점차 지역축제의 중심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이번 9월 진행되는 ‘아이마켓서울유’ 역시 기업, 취업자, 창업자, 시민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비즈니스 축제의 한마당 ‘서울 파트너스 위크’를 통해 열린다.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서울중소기업 150여개 사의 제품 전시 및 판매가 계획되어 있다.

SBA 관계자는 “특히 SBA창업인큐베이팅 기업이 혁신적이고 독특한 자사의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할 예정”이라며 “그 외 미니드론체험,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등 풍성한 이벤트 및 볼거리를 다채롭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마켓서울유’는 지난 5월, 상암 DMC 일대에서 첫 선을 보인 바 있으며 이번 행사 역시 같은 장소에서 나흘간 진행된다.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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