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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커피머신 밀리타, 추석 특가판매...‘최대 63만원 할인'

기사승인 2017.09.13  11: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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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의 독일 커피명가 ‘밀리타(Melitta)’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전자동 커피머신을 비롯해 커피메이커 등 인기제품에 대해 9월 한달 간 ‘가을맞이 특가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가판매 대상 모델은 ▲카페오 솔로 ▲카페오 솔로앤밀크 ▲카페오 바리안자 등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밀리타 공식쇼핑몰 모바일을 통해서 커피머신 구입 시, 특가할인에 모바일 전용 10% 할인쿠폰 혜택도 추가로 받아볼 수 있다.
 

 

모바일 추가할인 적용 시 ▲카페오 솔로(495,000원) ▲카페오 솔로앤밀크(599,000원) ▲카페오 바리안자(1,169,000원)에 각각 구매 가능하다. 또한 리퍼제품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는 ▲카페오 솔로앤퍼펙트밀크 제품의 경우 모바일 구매 시 541,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에는 유럽 스테디셀러 커피메이커인 ‘아로마보이(정상가 89,000원)’ 리퍼제품 특가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한정수량에 한해 분쇄거피 3종과 여과지 3개를 포함해 아로마보이(리퍼)를 3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카페오 파시오네 ▲카페오 바리스타 등 밀리타 프리미엄 커피머신 2개 모델을 대상으로 하는 밀리타 프리미엄 커피머신 추석맞이 특가판매 이벤트도 주목할 만 하다.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밀리타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이름 및 이메일)을 남기면 특가판매 쿠폰등록 메일을 받아볼 수 있다. 해당 쿠폰을 이용해 커피머신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이탈리아 명품 도자기 안캅의 에스프레소 잔 1세트(베로가)도 함께 증정한다.

밀리타코리아 관계자는 “즐거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그 동안 보내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석맞이 특가판매를 마련하게 됐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커피머신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는 리퍼제품은 고객단순변심(단순 박스훼손 등) 제품으로, 사용감을 거의 느낄 수 없어 최저가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추천할 만 하다”라고 전했다.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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