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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쉬, 속이 편한 '중성화 비타민C' 선보여....DSM사의 프리미엄 원료 사용

기사승인 2017.09.13  07: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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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은 과일과 채소와 같은 일반 식품을 통해서도 섭취하지만 영양강화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섭취되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비타민은 예전에는 의약품으로 취급되었으나 현재는 영양강화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에 빈번하게 사용돼 누구나 손쉽게 섭취할 수 있게 되었다.

특정한 목적으로 비타민을 복용하는 경우 비타민 보충용 제품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비타민 보충용 제품은 일반식품에 비해 특정 비타민을 과량 함유하도록 제조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고용량 제품일수록 건강 향상이나 노화 방지 등의 효과가 비교적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단순하게 고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것은 비타민 과잉에 노출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하루 섭취량을 고려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C는 면역조절 기능, 특히 공기를 통한 알러지 반응이나 순환 감염, 자극에 의해 발생하는 천식과 폐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kwaselow 등 1990)되고 있다. 또 비타민C는 식품이나 소화기관으로 들어온 발암원의 생성을 억제하는 항암효과가 있다고 보고(rock 등 1996) 된다.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산화 스트레스에 의한 물질을 제거하는 기능이 뛰어나고 HIV 감염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올바른 비타민C 섭취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성인 기준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은 100mg이다. 비타민C 급원 식품으로는 피망, 파프리카, 고춧잎, 딸기, 레몬, 시금치, 브로콜리, 감귤 등이 있는데 비타민C는 식품 조리시 손실, 체내 흡수시 교체율과 소모율, 소변으로 배설 등을 고려하여 식품으로는 충분한 섭취가 이루어져야한다.

비타민C 섭취가 충분치 않다고 판단될 경우 비타민 보충용 제품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비타민C의 주원료인 아스코르빈산은 물에 녹으면 강한 산성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C를 위산이 많은 공복에 먹으면 과한 산성 작용으로 속이 쓰리고, 설사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에 비타민C를 중성화한 중성화 비타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중성화 비타민C를 판매하는 스페쉬 브랜드의 관계자는 “공복상태에서 먹어도 속이 편한 장점이 있는 중성화 비타민C는 언제 어디서든 섭취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크다. 경우에 따라서는 공복이 아니어도 속이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은 반드시 중성화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이 위장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라고 전했다.

또한 “스페쉬 중성화 비타민C는 식전 공복에도 하루 한알로 1,000mg의 비타민C를 복용할 수 있으며, 엄격한 품질 기준을 가진 영국산 비타민으로 유명한 DSM사의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했기 문에 까다로운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라고 말했다.

만성피로, 어지러움 등에 피로회복을 원한다면 비타민C를 그것도 중성화된 비타민C를 복용하는 것이 즐겁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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