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식약처 의약외품 기준 전성분 공개한 '시크릿데이 생리대' 김포시에 천만원 상당 기부

기사승인 2017.08.22  17:20:13

공유
default_news_ad1

전성분 공개를 통해 식약처 의약외품 기준 안전성 테스트 완료 및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하고 있음을 밝힌 시크릿데이 생리대가 오는 22일 김포시장, 김포복지재단 이사장과 함께 기부식을 가졌다. 

김포시장 유영록, 김포복지재단 조덕연 이사장과 중원㈜ 김성훈 대표 참석 하에 10,000,000원 상당의 시크릿데이 생리대가 기부됐으며,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250여 한부모 가정 청소년에게 택배로 전달된다. 

 

기부된 제품은 시크릿데이 센스 라인으로 민감한 피부타입 여성들을 위해 뛰어난 통기성으로 입소문 탄 생리대다. 또한 센스 생리대는 샘 걱정 없는 3중 샘 방지라인이 한번 더 생리혈을 잡아주기 때문에 걱정 없이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식약처 의약외품에 관한 기준을 기반으로 외부 테스트 기관을 통해 형광증백제 무검출, 방사능 무검출, 피부자극테스트 무반응 등 테스트 결과를 받은 안전한 생리대다.

기부관련 문의는 시크릿데이 홈페이지 또는 자사 중원몰을 통해 가능하며, 중원몰을 통해 무료 생리대 나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제한 없이 여성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생리대 중형, 오버나이트 사이즈로 받아볼 수 있다.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