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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하우스 특화설계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 분양

기사승인 2017.07.17  16: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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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친화적이며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는 ‘킨포크 라이프’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널찍한 테라스와 이국적인 외관을 가진 테라스하우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테라스하우스는 아파트의 편리한 인프라와 전원주택의 쾌적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주거 형태로 꼽힌다. 넓은 테라스 공간을 정원, 놀이공간, 휴식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나만의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것.

실제 부동산 시장에서 테라스하우스를 향한 수요도 높다. 지난 3월 부산에 분양한 ‘중흥S-클래스 더테라스’는 86.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내 유일한 테라스 하우스라는 희소성을 바탕으로 높은 선호도를 얻었다. 지난 2월 김포의 ‘자이더빌리지’도 전 세대 테라스를 제공, 평균 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테라스하우스는 실용성과 희소성이라는 무기를 바탕으로 전국 주택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뽐내고 있다”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정원이나 카페 등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에 힘입어 테라스하우스의 가치는 향후 더 좋아질 전망이다”고 평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토지신탁가 시행하고 성우건설이 시공하는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가 지역 내 최초의 테라스 100% 단지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우선 단지는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지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7개의 타입으로 나뉘어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본적으로 전 세대 테라스를 제공하며, 수요자 성향에 따라 정원, 바비큐장, 미니 물놀이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다락방, 복층설계 등 특화설계도 함께 적용하면서 공간 활용도를 더욱 높였으며, 1층에는 필로티를 도입했다.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는 생활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앞으로 초, 중, 고교는 물론 도서관도 신설돼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보유했으며, 중심상업시설을 비롯해 킹스데일 골프클럽, 평풍산, 중앙공원 등 여유롭게 여가 생활을 보낼 수 있는 인프라 시설도 인접하다.

단지는 우수한 교통망도 자랑한다. 중부내륙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가 인접할 뿐만 아니라, 충주시내 3번국도 및 599지방도를 이용하여 충주도심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내년 중구휴게소 하이패스IC가 준공될 경우 중부내륙고속도로 진입성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단지는 서충주신도시를 대표하는 직주근접 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충주메가폴리스 산업단지와 차량 7분 거리, 충주주덕 농공단지와는 10분대, 충주제1산업단지와는 20분 내외로 접근 가능한 만큼, 출퇴근 시간을 줄여 개인 여가생활을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는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용전리 686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5층, 11개동, 총 170세대로 들어선다.

모델하우스는 충북 충주시 연수동 79-15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scoreup@naver.com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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