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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금거래소, 매일 오전 11시 금시세 변동정보 제공

기사승인 2017.06.29  11: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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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 6월은 결혼 성수기 시즌이다. 이 시기에 쥬얼리 업체에 들어오는 예물상담 건수는 전월에 비해 많아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실속형 경향을 보이고 있는 ‘에코세대’로 인해 결혼예물문화가 조금씩 변하고 있는 추세다. 결혼예물 하면 다이아를 먼저 떠올리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순금팔찌나 순금반지와 같은 순금제품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다이아반지의 경우 결혼식 이후로는 잘 착용을 안 하게 되는 데 반해, 순금반지 혹은 순금팔찌와 같은 순금제품은 비교적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에코세대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순금의 경우 다이아보다 비교적 저렴할 뿐 아니라, 환금성도 쉬워 비상금과 같은 간접적인 재테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장점을 지닌다. 특히 순금제품은 당일 금시세에 따라 구매가격에 차이가 발생하므로 구매 전 금시세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골드바 전문점 한국표준금거래소 관계자는 “금시세는 구매 당일이 기준이 되므로 금시세 확인은 물론, 다른 곳과 비교해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며 “최근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금시세가 하락할 것으로 내다보았으나, 유지국면을 보이고 있어 단기간에는 금시세 전망도 크게 변하지 않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표준금거래소는 골드바를 포함한 순금반지나 순금팔찌 등 순금제품을 자체 제작, 판매하는 귀금속 전문점으로 순금 외에도 다이아몬드시세 확인 및 다이아몬드매입, 금매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일 오전 11시에는 한국표준금거래소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의 금시세 변동을 확인할 수 있다.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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